에이전시
MVP를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면 안 되는 이유
메이커민썸2026.09.215분 읽기
첫 버전은 두 달 걸렸다. 디자인도, 예외 처리도 꼼꼼했다. 아무도 쓰지 않았다.
두 번째 버전은 나흘 걸렸다. 버튼 정렬도 안 맞았다. 그런데 첫 피드백이 왔다.
완성도는 사용자가 생긴 다음에 올려도 늦지 않았다.
TAKEAWAYMVP의 목적은 배우는 것이다.
첫 버전은 두 달 걸렸다. 디자인도, 예외 처리도 꼼꼼했다. 아무도 쓰지 않았다.
두 번째 버전은 나흘 걸렸다. 버튼 정렬도 안 맞았다. 그런데 첫 피드백이 왔다.
완성도는 사용자가 생긴 다음에 올려도 늦지 않았다.